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ㆍ작성자 태규
ㆍ작성일 2019-10-31 (목) 18:04
ㆍ첨부#1 ◎_문정공_정사도_시(詩)를_찾아서.hwp (24KB) (Down:4)
ㆍ추천: 0  ㆍ조회: 581      
ㆍIP: 221.xxx.27
문정공 정사도 조상님이 남기신 시(詩)

너무나 좋은시가 많은데 자손들은 아무도 보지않고 있으니

조상님께서 대노하지 않았나 잠이 안옵니다.

후손들이여 선조님을 생각하며 남기신 시를 감상하자.



◎ 추우우제(秋雨偶題): 정사도


   

◎ 고주사에서 놀며(遊高住寺): 정사도

 

◎ 영일한거(迎日閑居):정사도


   

◎ 서강증 정선생 달가봉사 강남

(西江贈鄭先生達可奉使江南) : 정사도

 

◎ 진수서강작(鎭守西江作): 정사도



    

◎ 서강사부(西江師府): 설곡 정사도



 

◎ 진수동강계축구일(鎭守東江癸丑九日): 정사도



    

◎ 유동암(遊東庵) : 정사도



    

◎ 차운정한산군이영숙(次韻呈韓山君李穎叔): 정사도

 

◎ 제충순당(題忠順堂): 정사도

交情曾得卜鄰時(교정증득복인시)/정의는 이웃하여 살며 두터워지며

共道風儀老益奇(공도풍의노익기)/뜻을 같이하는 그의 풍채는 늙을수록 뛰어나네!

把策幾年留白屋(파책기년유백옥)/ 책을 손에 들고 몇해를 초옥에 머물렀고

曳裾今日根丹墀(예거금일근단지)/옷자락을 끌고 지금은 궁중을 출입하는데

試看逸翮淩雲漢(시간일핵릉운한)/바라보건데 그의 비상한재주는 하늘을 찌르는데

自笑羸蹄困路岐(자소리제곤로기)/파리한 내 신세는 기로에서 피곤함을 스스로 웃네!

報答重思常有志(보답중사상유지)/성은을 보답할 뜻은 마음속에 항상 있으니

莫憂雙鬢己垂絲(막우쌍빈기수사)/양족 살쩍이 실같이 드러웠음을 근심하지 않네!



◎ 득질청우안성(得疾請寓安成)



◎ 근부가예천(謹賦賀醴泉): 정숙공 시문도 함께 보시길

- 송곡 정연(鄭淵)

英陵幸溫泉時(영릉행온천시)/영릉(세종)이 온천에 행하였을 때

馨香至治格于天(형향지치격우천)/향기로운 지치(至治)가 하늘에 이르으니

感應昭昭以鏡懸(감응소소이경현)/감응이 밝에 나타남이 거울 같도다.

臭奪掓蘭噴玉色(후탈숙난분옥색)/냄새는 초란보다 짙고 옥색을 뿜어내니

古傳神瀵見斯天(고전신분견시천)/ 예로부터 전해오는 신분을 이샘에서 보는구나!

翠蓋臨風影拂天(취개임풍영불천)/푸른 일산이 바람에 나부켜 하늘을 털고

旌旗掩映彩龍懸(정기엄영채용현)/ 정기가 하늘을 가리니 용이 빛나는 것 같도다.



 



   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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